NFT란 무엇인가

NTF 열풍이 불처럼 유행하고 있습니다

NFT 시장의 저작물 가치와 거래소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NFT란 무엇인가 알아보고 2022년 2월까지의 현황 및 미디어 업계 동향도 정리합니다

NFT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에 대해서도 대략 이해하셔야 합니다

NFT란 무엇인가

NFT의 정의

대체불가능토큰이라 불리는 NFT(Non-Fungible Token)는 간단하게 말하면 블록체인에 저장된 디지털 등기권리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고려대 김승주 교수가 이렇게 비유하고 있습니다)

등기권리증에 물건의 주소, 소유자의 성명 및 주민등록번호, 건물의 구조나 면적 등이 표시돼 있듯 NFT에는 디지털 저작물 원본을 저장한 곳의 인터넷 주소, 소유자의 신원 정보, 그리고 해당 디지털 저작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포함됩니다

조금 더 사전적인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 경제용어로 대체품(fungible goods)이라는 용어에 Non과 Token을 붙여서 만든 용어라고 볼수 있습니다
  • 고유한 가치를 디지털 토큰으로 발행한다
  • 소유권을 증명하고 거래가 가능하다
  • 추적하기가 쉽다
  • 부분에 대한 소유권 거래가 가능하다

NFT는 블록체인 상에 저장돼 있기 때문에 삭제나 수정이 불가능하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비트코인이 자체적으로 가치를 가진 화폐라고 본다면 NFT는 아파트를 매매할 때 등기권리증이 함께하는 것처럼 오리지널 저작물에 따라가는 소유권을 인증해주는 디지털 등기권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NFT는 희소하고 거래가 쉽다는 특징 때문에 투자용 자산으로 각광받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현재의 NFT 시장에 과도한 거품이 있다는 주장도 하고 있습니다

원본 저작물에 일종의 스토리(최초 발행, 의미 있는 사건, 희귀성 등)를 부여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원본 저작물이 그 자체로도 잘 팔릴만한 것이어야 합니다

NFT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저작물, 발행 수수료를 지불하는 가상자산(코인), 가상 자산을 보관할 지갑(월렛)이 필요합니다

NFT의 발행 과정

NFT 발행과정에 따른 검토 사항
NFT 발행과정에 따른 검토 사항

NFT 시장의 참여자

NFT 거래소(marketplace)

NFT 거래소는 글로벌하게는 오픈씨(Opensea), 라리블(Rarible), 바이낸스(Binance) 등으로 대부분 해외 플랫폼이며 한국은 업비트 NFT 거래와 클레이튼 기반의 거래소들이 있습니다

2022년 2월 8일 기준으로 영미지역에만 175개의 NFT 거래소가 있으며 이 수는 매일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매경과 한경이 자사 NFT를 거래한 메타파이, MBC가 자사 판매 사이트를 링크한 CCCV, 머니투데이가 PIST TRUST와 공동운영하는 블루커스, 영남일보 자회사가 운영하는 캔버스 등은 중소 규모의 거래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NFT 거래소 opensea 웹사이트 - NFT란 무엇인가
세계 최대 NFT 거래소 opensea 웹사이트

창작자(creator)

NFT로 전환할 저작물을 보유한 창작자입니다

창작자는 NFT 거래소에서 판매된 금액 중 수수료를 제외한 판매금액이 수입이며 최초 판매된 후 재판매가 이뤄지면 재판매액의 일부(최초 발행자가 결정한 일정 비율)가 작품 발행자에 지급됩니다

6930만달러(약 700억원)에 팔린 비플의 NFT 작품 -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
6,930만달러(약 700억원)에 팔린 비플의 NFT 작품 –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

구매자(buyer)

구매자는 개인 소장 또는 차익을 노린 투자 목적으로 NFT를 구매합니다

소장용이 아니라면 구매한 NFT의 가격이 올라가 재판매 차익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창작물을 구매하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6,390만달러에 팔린 비플의 ‘5000일의 하루’ 낙찰자가 메타퍼스(metaperse)라는 NFT 투자펀드의 창업자로 알려진 것처럼 뉴스를 통해 시장을 활성화하려는 시도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음모론적인 생각도 듭니다

비즈니스 모델

NFT 거래소 운영

NFT 거래소마다 다르지만 글로벌 1위인 오픈씨는 2.5%, 영남일보의 캔버스는 15% 등 거래 수수료가 수익모델입니다

따라서 거래소가 활성화돼 판매액이 증가할수록 거래소의 수입이 증가하게 됩니다

NFT 거래소에 잘 팔릴만한 저작물과 이를 구매할 구매자가 많아야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다만, NFT 거래소가 이미 레드오션이며 계속해서 신생 거래소가 출현하고 있어 종국에는 대규모 거래소와 특화된 중소 거래소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생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한때 전자상거래 시장이 전국시대였으나 결국 쿠팡이 시장을 평정하고 나머지는 어려움을 겪거나 특화된 전자상거래로 방향을 선회하는 것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AP통신은 1월 31일부터 퓰리처상을 수상한 현대적이며 역사적 가치가 있는 보도 사진을 판매하는 NFT 거래소를 Xooa라는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NFT 거래소에 저작물 판매

NFT의 가격은 그것이 증명하는 가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NFT는 한정품이거나 시리즈(1~99개)일 경우는 일반적으로 일련번호가 가장 낮은 아이템이 더 비싸게 판매될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시장에서 인기있고 성공한 NFT 저작물들은 차별화되고 희귀한 캐릭터, 미술 작품, 멤버십 기반 등 오프라인에서도 충분히 통할만한 작품들이며 이런 작품들을 NFT로 변환할 경우 부가적인 가치를 좀 더 창출하고 있있습니다

2017년 발행된 1만개의 디지털 캐릭터인 크립토펑크는 셀레나 윌리엄스 등 셀러브리티들이 트위터에서 프로필로 사용해 유명세를 얻었고 크립토펑크 중 하나는 2021년 소더비 경매에서 약 140억원에 거래됐습니다

2018년 개발한 크립토키티 중 일부는 1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2021년 3월 비플이 그린 디지털 작품인 ‘첫 5000일’은 6천930만달러에 거래됐습니다

크립토키티 개발사인 대퍼랩스가 NBA와 협업해 만든 NBA 톱샷은 영어권의 카드 수집 문화와 NBA를 결합해 제작됐습니다

기존의 종이카드를 업그레이드해 NBA 스타들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NFT 카드로 만들면서 소유권을 증명하고 카드를 들고 다니는 불편함을 해소해 NFT 업계의 톱으로 등극하게 됩니다

NFT 저작물 + 멤버십

2021년 4월말 론칭한 디지털 아트 프로젝트인 지루한 원숭이 시리즈(BYAC : Bored Ape Yacht Club)는 커뮤니티 멤버가 되기 위해서는 딱 1만개만 발행한 원숭이 NFT를 소유해야만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BYAC은 종전의 저해상도 픽셀 이미지에서 고퀄리티 그림과 스토리를 추가해 확장 가능성에 중점을 둡니다

기존 NFT는 개인이 소유권만 가지고 저작권이나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했지만 BYAC는 자신의 원숭이 NFT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도록 허용해 소유자의 사업에 사용가능하도록 한 것에 차별성을 가짐

최근 수개월간 해외에서 다양한 수익 모델이 생성되고 있음

해외의 경우 작년까지는 NFT의 권리 소유에 집중했으나 최근 2~3개월마다 새로운 수익모델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NFT를 만들 때 추가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어떤 저작물을 만들지를 전략적으로 잘 고민해야 합니다

미디어가 선택 가능한 사업모델

NFT 거래소 운영 – 거래 수수료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과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자본을 투자해 NFT 거래소를 공동 운영하는 방안도 가능합니다

거래소가 난립한 상황에서 한국을 타깃으로 한 거래소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어려워 특화된 아이템을 가지고 글로벌하게 틈새시장을 노려야 합니다

장점은 직접 거래소를 운영해 수수료 수입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NTF 거래소의 난립으로 저작물과 사용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자본금과 자원을 낭비할 수 있다는 것임. 또한 제대로 된 스타트업을 찾는 것도 관건입니다. 이미 제도권에 진입한 거래소는 굳이 미디어가 필요하지 않고 신규 거래소를 추진하는 회사는 사기꾼인지 아닌지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NFT 거래소와 협업해 미디어 전용 상품관을 만들어 판매

미디어의 저작물 중 시장에서 잘 팔릴 수 있는 아이템에 스토리를 입힌 후 전용 상품관을 만들어 판매 수익을 노릴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뉴스와 사진으로는 구매자가 구입할 가능성이 적어 혜택을 함께 넣은 NFT 상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장점은 실패하더라도 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손해가 덜하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 외에 다른 방안들을 고민해보는 것이 담당자들의 업무일듯합니다

이건 각사에서 검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미디어 NFT 동향

AP통신

1월 31일 AP Marketplace를 오픈했습니다

Xooa라는 블록체인 전문 개발회사와 협업해 만든 NFT 거래소로 NFT 작품 소유자는 고화질 사진을 출력할 수 있고, SNS에 사용 가능해당 사진기자와의 대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종의 보너스 사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 AP 통신의 NFT 거래소
미국 AP 통신의 NFT 거래소

AP 소속 사진기자도 자신의 사진 판매금액에 대한 수익을 배분받게 되고 AP 기자 외에도 참여 작가들도 거래소에 함께 작품을 판매합니다

퓰리처상을 받은 사진의 드롭은 2주에 한번 열립니다

달러화, 신용카드 결제, 이더리움 화폐인 이더로 결제 가능하고 폴리곤 블록체인을 이용해 제작했습니다

24시간, 휴일 없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이메일과 전화)합니다

한국경제

2021년 8월, NFT 판매 플랫폼 메타파이에 ‘이건희의 발자취’ NFT를 판매합니다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 다음 날인 2021년 10월26일자 특집지면, 한경 데이터베이스에 소장된 희귀 인터뷰 자료 등을 NFT화했습니다

한국경제 1호 NFT - 이건희 회장
한국경제 1호 NFT – 이건희 회장

한경은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X가 운영하는 클레이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경의 신문과 잡지 등을 연간 정기 구독할 경우 구독료의 10%를 클레이튼의 가상화폐인 클레이로 돌려주고 있으며 돌려받은 클레이로 한경 회원용 홈페이지에서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경은 계열사 블루밍비트를 통해 클레이튼 기반 NFT 프로젝트인 스탯(STAT)과 공동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매일경제

주간지 매경이코노미는 2021년 8월 5일 지면과 NFT를 결합해 독자참여형 NFT를 만들었습니다.

매경이코노미 지면의 ‘축하합니다’코너에 게재되는 개인의 경사를 NFT로 변환해 간직할 수 있도록 하는 매경만의 사업모델입니다

지면 게재와 NFT 발행을 위해서 소액을 우선 결제하고 같은 호에 발행되길 원하는 사람이 여럿이면 입찰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매경 이코노미는 여러 시도 후에 NFT 판로를 B2C에서 B2B로 변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4호, 5호 낙찰자가 모두 기업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경이코노미 NFT-축하합니다
매경이코노미 NFT-축하합니다

영남일보

영남일보는 더판게아라는 NFT 전문개발사를 통해 NFT 거래소 캔버스를 제작해 자회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 NFT 전문 개발사인 더판게아는 캔버스 이후 FNC엔터와 엔터 전문 NFT를 두 번째로 개발했습니다

머니투데이

블록체인 프로젝트 PIST TRUST(피스트 트러스트)와 합작해 블루커스(BLUECUS)라는 NTF 거래소를 론칭했습니다

블루커스는 ‘21년 12월30일부터 베타 서비스 중입니다만 아직까지 활성화되진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PIST TRUST(피스트 트러스트 소개)
– 2021년 1월 싱가포르에 설립한 신규 블록체인 프로젝트
– 백서가 영어와 한글로 다운로드 가능하고 코인으로 사용되는 PIST와 스테이블 코인인 P-Pass가 있음.
– 브라이언 최라는 창업자 이름, 카카오톡 오픈채팅, 한국어 백서, 한국의 원화와 1원으로 고정된 P-Pass는 등을 미뤄보면 한국에 집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판단됨

MBC

’21년 7월아카이브 바이 MBC를 개설했으며 자사의 예능, 드라마, 뉴스 저작물을 국내 NFT 거래소인 CCCV에 링크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NFT 플랫폼이라고 알려졌지만 자사가 소유하거나 개발한 것이 아니라 플랫폼이 밀어주는 창작자의 역할입니다

서울경제

NFT 거래소를 개발한 스타트업과 조인트벤처를 만들어 3월 즈음에 NFT 거래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디센터(https://www.decenter.kr/)를 운영 중

NFT의 문제점

NFT 거래소가 사라지면 NFT 자체가 휴지로 변할 수 있으며 NFT 거래소가 난립해서 내 작품의 NFT로 발행되더라도 제보가 없다면 사실상 적발이 어려워 남모르는 저작권 침해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 내 법률적인 근거가 없으며 소비자 보호 방안도 없습니다

과거 암호화폐 거래소가 난립하다가 법적인 규제를 가하자 3개 정도로 감소한 사례가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부록 1: NFT의 대략적인 역사

2015년 7월 :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이더리움(ethereum) 블록체인 개발

[참고]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차이점

– 적용범위에서 이더리움은 플랫폼, 비트코인은 화폐 기능에 집중함
– 비트코인은 결제나 거래 시스테 등 화폐 기능에 집중
– 이더리움은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을 기반으로 거래나 결제뿐 아니라 계약서, SNS,
이메일, 전자투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
– 이더리움은 화폐로 작용하면서dApp(댑)이라고 부르는 분산 애플리케이션(Decentralized
Application)을 누구나 만들고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함

– 2017년 6월 : Larva Labs에서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최초의 1만개의 사람의 모습처럼 생긴 크립토펑크(Cryptopunks)를 개발. 스눕독, 셀레나 윌리엄스 등 유명인들이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에서 프로필로 사용해 유명세를 가짐

NFT - 크립토펑크(cryptopunks)
NFT – 크립토펑크(cryptopunks)
[참고] 140억원에 팔린 크립토펑크

– 2021년 6월 10일 소더비경매를 통해서 7523번 크립토펑크가 11,754,000 달러(한화 약 140억)에 거래
– 크립토펑크 7523은 외계인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 형상인데 외계인 형태 크립토펑크가 9개밖에 없고 마스크를 착용한 게 코로나 시대를 반영했기에 비싸게 판매됐다는 해석도 있음

[참고] 수령 거절한 크립토펑크가 4.6만달러에 팔려
– 2018년 한 미국인은 회사 동료가 선물하겠다는 크립토펑크 대신 20달러를 선택. 2021년 2월 그 크립토펑크는 46,000달러에 팔렸다는 함. [월스트리트 저널 팟캐스트]

2017년 12월 : 캐나다의 개발사 대퍼랩스(Dapper Labs)는 암호화폐를 이용한 고양이 키우기 게임인 크립토 키티를 출시. 크립토 키티 중 일부는 1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됨

대퍼랩스가 개발한 NFT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대퍼랩스가 개발한 NFT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참조] NFT 전문 개발사 대퍼랩스(Dapper Labs)
– 2018년 액시엄젠(Axiom Zen)이라는 캐나다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에서 크립토키티를 분할 받아 분사했으며 NTF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함
– 2018년 분사 후 2천700만달러를 투자받음
– NBA와 협업해 NBA 탑샷 NFT 카드 거래소를 만들어 성공적으로 론칭함

– 2017년 12월 : 미국에서 설립한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는 2022년 12월 35억2천만달러(역 3조 5천200억원)의 거래액 발생. 오픈씨의 수수료는 2.5%이기에 12월 수수료 매출만 8천800만달러(880억원) 정도

– 2019년 7월 : NFT 전문 개발사 대퍼랩스는 NBA와 협업해 종이카드를 NFT로 업그레이드한 NBA 탑샷을 개발. NBA 탑샷은 NFT 최고의 히트작이 됨

NBA Topshot NFT
NBA Topshot NFT

부록2: NFT의 기초 용어 정리

민팅(minting)

NFT 거래소에서 사진 등을 NFT로 발행하는 것을 민팅이라고 함. NFT가 생성되면 NFT의 창작자와 소유자의 기록이 블록체인 상에 기록됨

가스비(gas fee)

NFT를 팔기 위해 최초로 거래소에 지불하는 등록비를 말함. 가스비는 코인의 종류에 따라 다양함. 폴리곤은 가스비가 무료.

월렛(암호화폐 지갑)

암호화폐의 개인키를 보관할 수 있는 지갑으로 암호화폐 거래 등에 필수적임.

※ 메타마스크(MetaMask) 월렛은 암호화폐 지갑 중 가장 많이 쓰이며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을 저장하고, 웹사이트에 설치해 개인이 소유한 자금과 거래 목록 등을 확인 가능함. 영남일보의 캔버스, 머니투데이 등은 모두 메타마스크를 월렛으로 이용 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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