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에 구글이 주최한 매체 설명회에서 취득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이들 중 일부를 거북이 미디어 전략 연구소의 블로그에 일부 수정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 싶기도 하나 구글이 발표한 자료는 confidential이 걸려있어 제가 재정리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이번 발표는 제가 90%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ㅠㅠ
또한 구글 발표 자료이기에 구글에 가장 호의적이라고 이해하는 것은 당연할 듯 합니다^^;;

이번 글은 프로그래머틱 광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프로그래머틱 광고 설명 이미지
프로그래머틱 광고 설명 이미지

개인적으로 앱리프트라는 회사가 게시한 ‘모바일 광고시장과 프로그래머틱 광고의 이해’라는 글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적는 취미생활 수준의 글이 아닌 진짜 전문가의 글이기에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프로그래머틱 광고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프로그래머틱 광고는 사람이 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 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광고를 사고 팔고 인벤토리를 최적화하는 것을 자동화된 시스템이 대신한다는 이야죠

프로그래머틱 광고는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활성화되어 있다는 느낌이 없습니다만 해외에서는 수년 전부터 지속적인 이슈였습니다
온라인 광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도구였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그래머틱 광고의 거래방식은 5가지가 있습니다

1. Old School Waterfall
2. Classic SSP set-up
3. Header bidding
4. Semi Holistic Platform
5. Full Holistic Platform

저는 지금까지 위 3번까지는 귓동냥해봣지만 4,5번은 이번에 처음 들었습니다
아직 공력이 약한 탓이죠 ㅎㅎ
이 각각에 대해 아래 표를 통해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프로그래머틱-거래방식-5가지
프로그래머틱-거래방식-5가지

결론적으로 구글 DFP를 이용한다면 Full Holistic Platfortm을 가지고 단점이 없는 최고의 플랫폼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참고로 이 글은 구글 발표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ㅠㅠ)

저는 온라인 광고 담당자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1번과 2번 사이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현재 헤더비딩을 테스트하기 위해 작업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1~5번까지를 모두 경험하고 이에 대한 진짜 리뷰 작성이 가능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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