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글로벌하게 저널리즘 긴급 구제 펀드를 지급합니다.

한국도 대상이 되니 지자체 기반의 지역 신문 중 자격 조건이 된다면 꼭 신청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일간지, 주간지, 인터넷 등 발행 요건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총 펀딩 금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GNI(Google News Initiative) 펀딩 금액 내에서 이를 소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이 빠르게 언론사들에 어필하네요.

신청기간(pacific time임을 기억할 것)

2020년 4월 15일(수요일) ~ 2020년 4월 29일 오후 11시 59분(Pacific Time입니다. 기억하세요)

펀딩 규모

펀딩은 지역에 따라 미국 달러 또는 유로화로, 일시불로 지급될 예정

자금 지원 규모는 소규모 초지역(hyper-local) 뉴스룸의 경우 지역에 따라 적게는 수천달러 더 큰 규모 뉴스룸의 경우 적게는 수만 달러

신청 조건

지원 자격은 디지털 공간 내 실체를 갖고 있어야 하며 최소 12개월 이상 운영한 경우

2 ~ 100명의 정규직 기자(Full Time Employee)들을 고용 중인 뉴스룸을 대상

조직은 적격 지역 중 한 곳에는 법인으로 설립돼 있거나 등록. 비법인 조직은 적격 지역 중 한 곳에는 근거를 두고 있어야 함.

지원자는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B2B가 아닌 핵심 뉴스 제공에 주력

영리 또는 비영리 전통 언론사, 디지털 네이티브, 라디오 및/또는 TV 방송사도 지원 자격에 포함.

정부가 소유한 기업이나 개인은 신청 자격이 없음

※ 기타

1100명 이상의 FTE 기자를 고용하고 있는 해당 지역 언론사들도 신청할 수 있음 ==> 또한 실제 자금 지급이 아니라 기존에 거래 또는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했던 언론사에 제품 사용료 인하 등의 조치 정도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1만 달러를 뉴욕타임스에 제공하는 것과 지역 주간 신문에 제공하는 것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로 국가/지역별로 다른 요구에 기반해 구글의 재량에 따라 검토될 예정

신청 절차

제안서에 대한 초기 선정 작업은 위에서 기술한 해당 지역의 디지털 퍼블리싱과 저널리즘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구글 직원 팀이 진행할 예정지원자들은 구글과 자금 지원 계약에 서명 요청을 받기 전에 이메일로 연락을 취하고 펀딩 제안을 받게 됨

그 뒤 선발된 지원자들은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구글 파트너로 등록(등록된 파트너가 아니라면)해야 한다는 요청을 받게 됨

신청 시 제공할 정보

설립일을 포함한 회사/조직 정보

위치, URL, 정규직(FTE) 기자 수

현 위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데 이 자금이 어떤 도움이 될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

자금은 어디에 사용 가능한가

펀딩 받은 자금은 지원사가 뉴스 제공을 위해 오리지널 저널리즘을 지원/뒷받침하는데 사용돼야 함

구글 저널리즘 긴급 구제 펀드 상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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