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 개인적인 메모 차원에서 정리합니다.

이게 맞는지는 검색 최적화 사이트들을 찾아서 한 번 더 봐볼 계획입니다.

구글 모바일 검색에 상단 노출된 뉴스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콘텐츠가 좋다거나 알려진 언론사라던가 하는 것들은 배제하고 형식만 점검했습니다.

구글 모바일 검색 상단 노출 조건 1 : 구글 AMP 적용

구글 AMP(accelerated mobile pages)를 모바일웹에 적용하는 것이 우선 순위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한국도 비슷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날 수록 구글 뉴스와 구글 검색 결과에 AMP가 우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문이 아닌 매체라면 오히려 빨리 구글 AMP를 적용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AMP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세미나 요약]구글 AMP는 무엇인가?

페이스북 인스턴트 아티클과 구글 AMP 이야기 #1

페이스북 인스턴트 아티클과 구글 AMP 이야기 #2 : 한국 미디어 시장 중심

구글 모바일 검색 상단 노출 조건 2: 일관성 있는 도메인 관리

네이버와 다음 뉴스에 진입한 일부 언론사의 경우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도메인을 여러 개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메인은 가능하면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특히 국문, 영문 등 콘텐츠가 달라지는 경우가 아니라 같은 국문뉴스인데 도메인이 다를 경우는 치명적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베스트한 도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뉴욕타임스 도메인 구조를 잘 검토해보시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nytimes.com/2019/12/06/us/politics/trump-impeachment-hearings.html

따라서 일관성 있는 도메인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응형 웹사이트가 가장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메인은 가능하면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즉, 반응형으로 만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경우 해당 도메인에 쌓인 기사들이 많아서 검색에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타임스의 스페인어 도메인명은 www.nytimes.com/es/ 로 시작합니다.

단, 중국어가 cn.nytimes.com 로 시작하는데요.

2012년에 시작했기 때문에 기존 구조를 변경하는 것에 문제가 있었다고 추측됩니다.

한국 언론사의 도메인 정책 검토 필요

한국의 대형 언론사도 모바일웹 도메인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적으로는 하나의 도메인을 사용하는 반응형 웹으로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너무 많은 자원이 필요해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차선책으로는 “m.도메인 이름”으로 정리돼야 합니다.

거북이 연구소 도메인으로 예를 들자면

m.gobooki.net으로 모바일 도메인이 정리돼야 합니다.

예를 들면 mnews.gobooki.net 는 잘못된 도메인으로 구글이 이 도메인을 모바일웹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짧은 메모를 정리합니다.

참고로 구글 영문과 한글뉴스는 어떻게 나오는지 아래에 이미지 캡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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