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26년 4월 30일 전 세계 언어로 확대한 구글 검색 선호하는 출처 버튼 등록 버튼을 소개합니다. 구글에 따르면, 선호 출처로 등록된 사이트의 클릭률은 미등록 대비 약 2배 높다고 합니다. 이미 전 세계 20만 개 이상의 사이트가 사용자들에 의해 선호 출처로 등록되어 있으며, 대형 언론사부터 개인 블로그까지 규모에 관계없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해외 언론사 중 워싱턴포스트, 뉴욕포스트, 한국 언론사 중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이 이 버튼을 자사 홈페이지에 적용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란?
구글 검색에서 사용자가 자주 보고 싶은 뉴스 사이트나 블로그를 직접 지정하는 개인화 기능입니다. 선호 출처로 등록된 사이트는 Top Stories에서 우선 노출되고, AI 모드·AI 개요에서도 선호 출처 배지가 표시됩니다. 현재 한국어를 포함한 전 세계 모든 지원 언어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독자가 내 사이트를 선호 출처로 등록하는 방법
- 구글 검색 결과에서 ‘주요 뉴스(Top Stories)’ 영역 옆 별 모양 아이콘을 탭하면 선호 출처 목록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원하는 사이트를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매체의 본문 등에 위치한 구글 선호하기 매체 버튼을 누르기

사이트 운영자가 할 수 있는 것
구글은 퍼블리셔용 딥링크를 공식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URL에서 도메인 부분만 내 사이트로 바꾸면 됩니다.
https://www.google.com/preferences/source?q=내사이트도메인
이 링크를 클릭한 독자는 곧바로 해당 사이트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는 구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구글은 공식 배지 이미지(라이트/다크)도 함께 제공하므로, 사이트 디자인에 맞춰 적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 방법으로는 매체의 본문 상단이나 하단에 배지 버튼 삽입, 뉴스레터·SNS에서 등록 방법 안내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퍼블리셔 가이드는 구글 개발자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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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미디어 전략 연구소장은 미디어의 온라인 수익화와 전략에 주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Publisher side에서 2015년부터 모바일과 PC 광고를 담당했습니다. 2022년부터 국내 포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강의 이력
구글 디지털 성장 프로그램의 광고 워크샵 게스트 스피커(21년 6월)
구글 서치콘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MS 웹마스터 도구 사용법(24년 8월 한국 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