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5일 작성분]

[2010년 6월 25일 작성분]

▲ 기업 이론

  • 기업이론(Business Theory)은 한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유용하게 사용하는 고유한 기업운영 이론이다
  • 기업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know-what)에 관한 것이 경영층의 핵심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 다운사이징, 아웃소싱, TQM(전사적품질경영), 경제적 부가가치 분석, 벤치마킹, 리엔지니어링 등의 기법은 기존 사업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것인가(know-how)에 대한 경영기법이다

  • GM, IBM, 제록스, 에릭슨 등 이전 초일류 기업의 위기는 대부분 조직이 옮은 일을 했음에도 성과가 없기 때문에 발생했다.

▲ 기업이론의 3가지 구성요소

  • 조직 환경에 대한 가정 ==> 외부환경을 가정해 조직의 수익방법을 규정
  • 조직의 구체적인 사명에 대한 가정==>조직이 중요시하는 목적을 규정해 다른 조직과 차별화

► Marks&Spencer(M&S) : 계급차별없는 소매상이 되어 영국사회를 변화시키는 대리인

► 시어스 :미국가정을 위한 주문 상품의 구매대행자

► AT&T : 미국의 모든 가정과 기업에 전화서비스를 보증하는 것-

– 핵심역량에 대한 가정==>주도권을 잡기 위해 집중해야 할 부문을 규정

► AT&T : 전화요금은 절감, 서비스는 향상할 수 있는 기술적 주도권

► M&S : 판매할 상품을 식별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능력

▲ 기업이론 명세서

  • 환경, 사명, 핵심역량에 대한 가정은 현실과 부합해야 한다
  • 세 부문에 대한 가정은 상호 부합해야 한다
  • 기업이론을 조직 전체에 알리고 이해시켜야 한다
  • 기업이론은 끊임없이 재검토되어야 한다 그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 시장, 고객 그리고 기술에 대한 가설이기에 기업이론 속에는 변화능력 자체가 포함돼 있어야 한다

▲ 기업이론 진부화에 대한 예방책

– 존재하던 모든 것은 사라진다 기업이론이 진부해지는 징후가 나타나면 기업이론이 새로운 현실을 정확하게 반영하는지 다시 검토해본다

► 첫째 조치 : 체계적 폐기

► 둘째 조치 : 비고객에 대한 분석. 근본적인 변화의 최초 징후는 자신의 고객이 아닌 자에게서 나타난다

▲ 성공적인 경영자

– 카리스마, 비전, 초능력을 거부하고 현상 진단과 분석부터 시작한다

– 그들은 예기치 못한 실패를 직원의 무능력이나 사고로 무시하지 않고 시스템 실패의 징후로 파악한다

– 예기치 못한 성공을 자신의 업적으로 돌리지 않고 기업이론의 가정에 대한 도전으로 취급한다

▲ 기업의 치명적인 실수들

  • 높은 이익률과 고가정책에 대한 맹신==>경쟁자를 시장으로 끌어들인다
  • 원가에 기초한 가격결정==> 고객들은 기업의 이익 보장에 관심 없음
  • 가격결정의 유일한 방법은 시장이 기꺼이 지불하려고 하는 가격-경쟁자가 책정할 가격으로 가정 가능-부터 시작해서 그 가격에 맞게 제품을 디자인해야 한다
  • 미국 가전업체는 원가에 기초한 가격결정 했지만 일본 업체는 가격에 기초한 생산으로 세계를 제패했다
  • 현재의 수입 보전을 위해 미래 사업을 억제한다면 경쟁자가 성공하게 된다
  • 문제점에 대해서만 고민하고 기회를 모색하지 않는다 ==>문제해결은 손실을 보상하지만 기회를 추구하는 것은 성장을 약속한다

▲ 기업가 전략 4가지

  • 전면 전략 : 전력을 다해 공격하라(한마디로 올인 전략 대박 아니면 쫄딱 망함) ==> 전면 전략으로 주도권을 잡는다면 가격을 인하해 잠재적 경쟁자가 끼어들 여지를 주지 않는다
  • 게릴라 전략 : 창조적 모방(벤치마킹, 삼성 엘지 등) ==>누군가 완성에 가까운 것을 만들면 이를 토대로 새로운 혁신제품을 만들어 제공해서 표준을 만들고 시장을 지배한다

※ 스위스가 전자시계를 먼저 만들었지만 전통시계에 대한 기존 투자로 주춤하자 일본 세이코가 디지털시계를 시계산업의 표준으로 개발해 시장을 제패함

  • 틈새전략
  • 고객 창조 전략 : 제품, 시장, 또는 산업의 경제적 특성을 변화시켜라

▲ 신규 참여자에게 시장을 뺐기는 5가지 이유

  • NIH(Not invented here) : 스스로 개발한 것만 좋은 것이라고 믿는 오만한 태도
  • 높은 이익을 제공하는 세분시장만 취하려는 경향-새로운 경쟁자가 쉽게 공략하는 길을 열어줌
  • 기업이 품질을 규정한다는 착각 – 품질은 공급자가 아닌 고객이 결정한다. 고객은 유용하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것에 대가를 지불한다. 그 외 기업이 생각하는 비용이나 제작의 어려움은 기업이 무능하다는 증거다
  • 개발자 이익을 보장하는 가격이라는 환상 – 신규 참가자를 키우는 행위
  • 기업 최적화가 아닌 최대화의 습관 – 같은 제품과 서비스로 개별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