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북이 미디어 전략 연구소입니다.

구글 ‘더 나은 뉴스’ 세미나의 세션 1 글로벌 뉴스 매체 트렌드 관련 내용을 요약합니다.

구글 매니저께서 소개해주셨습니다.

△ 해외 뉴스 매체의 외부 트래픽 유입 비율

해외 뉴스 매체의 외부 트래픽 유입 비율
해외 뉴스 매체의 외부 트래픽 유입 비율

△ 온라인 독자의 뉴스 매체 방문 경로

온라인 독자의 뉴스 매체 방문 경로 by reuters digital news report 2018
온라인 독자의 뉴스 매체 방문 경로 by reuters digital news report 2018

△ 뉴스 매체의 온라인 수익화 모델

뉴스 매체의 온라인 수익화 모델을 아래에 설명해주셨습니다하지만 한국의 언론 매체의 경우 텍스트 광고가 무시할 수 없는 매출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종의 필요악에 가까운 제품인데 이걸 간과하고 배너광고끼리의 효율만을 가지고 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뉴스 매체의 온라인 수익화 모델_텍스트 광고가 빠짐
뉴스 매체의 온라인 수익화 모델_텍스트 광고가 빠짐

△ 뉴스 매체의 수익화 모델과 KPI

뉴스 매체의 수익화 모델과 KPI
뉴스 매체의 수익화 모델과 KPI

△ 온라인 뉴스 매체의 걸림돌
○ 높은 광고 혼잡도  ==> 효율적인 배너 광고 운영으로 혼잡도는 감소시키고 효율은 증대시켜야 함

○ 불편한 모바일 사용자 경험 ==> 구글 AMP를 이용하자

○ 검색에 최적화되지 않은 사이트 구조 ==> SEO(검색 최적화)를 하자

△ 높은 광고 혼잡도

○ PC웹의 기사 1건 당 게재 광고 수는 해외 4.1개, 한국 13.2개
(해외는 Alexa top 10 뉴스 기준, 한국은 2018년 5월 인터넷신문위원회 발표)

○ New York Times와 한국 주요 언론사 A의 PC웹 광고 게재 수 비교

뉴욕타임스와 한국 매체 광고 건수 비교
뉴욕타임스와 한국 매체 광고 건수 비교

○ 과도한 광고는 온라인 뉴스 비즈니스의 성장을 저해함

온라인 뉴스 비즈니스의 성장을 저해하는 높은 광고 혼잡도
온라인 뉴스 비즈니스의 성장을 저해하는 높은 광고 혼잡도
광고 최적화는 양이 아닌 품질로 성취
광고 최적화는 양이 아닌 품질로 성취

△ 모바일 사이트에 최적화된 AMP(Accelerated Mobile Pages)

구글 AMP 효율
구글 AMP 효율

구글 AMP를 적용하면 모바일 검색 유입 방문자의 7일 이내 재방문률이 23% 증가

기존 모바일 사이트 대비 페이지 로딩 시간  88% 개선

구글 AMP는 페이스북의 인스턴트 아티클과 비슷한 구글의 프로젝트입니다. 단, 페이스북보다는 광고 운영의 자유도가 더 높다고 보면 됩니다.

인스턴트 아티클은 매체의 직접광고와 페이스북의 광고(FAN) 중 하나만 선택 가능합니다.

구글 AMP는 매체의 직접 광고와 구글광고, 네트워크 광고 대행사 광고도 가능합니다. 단, 대행사 광고는 AMP HTML로 작성해야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북이 미디어 전략 연구소장이었습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