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미디어에 나쁜 플랫폼일까?

네이버는 미디어에 나쁜 플랫폼일까?

‘현재의’ 네이버가 카카오, 구글, 페이스북 등 타 플랫폼에 비해 한국 미디어에 좋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는 ◇ 근거 1 : 전재료와 트래픽을 제공하는 플랫폼 ◇ 근거 2 : 연간 200억원의 플러스 프로그램 ◇ 근거 3 : 미디어에 데이터 분석 도구 제공

네이버 뉴스 검색 개편으로 “뒤로가기 강제 광고노출” 중단 예정

네이버 뉴스 검색 개편으로 뒤로가기 강제 광고노출 중단 예정

네이버가 2019년 1월 29일 “개선되는 네이버 뉴스 검색 모델을 소개합니다.” 라는 글을 블로그에 게재했습니다. 네이버 뉴스 검색 개편 조치는 2월 14일(목)부터 적용됩니다. 네이버는 미디어에 나쁜 플랫폼일까?라는 글도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검색 개편 – 검색 랭킹 결정 네이버는 2018년 11월 29일 뉴스검색의 품질평가 방향을 정립했고 이를 바탕으로 뉴스 검색 알고리듬을 아래와 같이 변경해 검색 랭킹을 결정합니다. … Read more

네이버 모바일 개편 화면이 공개됐습니다. 캡처도 함께 보세요.

드디어 네이버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베타 버전을 오픈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아래 URL을 통해 베타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IOS는 아직 다운로드 안됩니다. 덧붙이자면 안드로이드 전체 사용자에 대한 업데이트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야만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는 것입니다. 전체 사용자 업데이트는 적용일자가 미정입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11월 초가 유력하다고 합니다만…아직 변수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개악이라고 보입니다. 네이버가 원해서 한 개편이 … Read more

네이버의 2018년 10월 개편 모바일 메인과 뉴스 화면 구성 추정

네이버가 10월에 아웃링크/인링크 이슈를 정리하기 위해 모바일 메인과 뉴스를 개편할 예정입니다. 이번 글을 네이버의 모바일 뉴스 개편 화면을 추정해보기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 뉴스 개편 화면에 대해 헷갈리고 있기 때문에 뉴스를 토대로 재구성해 추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바일 메인화면 모바일 메인은 현재 베타로 서비스 중인 ‘검색’판의 기본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은 검색 창을 기본으로 하고 … Read more

포털과 신문의 투쟁사 #4(네이버 뉴스 아웃링크/인링크 전망)

이번 포스팅은 기획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네이버 뉴스 아웃링크에 대한 글입니다. 2018년 10월부터 적용 예정인 네이버 뉴스 개편과 언론사들의 아웃링크/인링크 선택에 대한 전망을 적어 봅니다. 전망이기에 온갖 추정이 난무한 글이 될 것이며 10월이 지나면 추정이 맞는지 판가름 나게 됩니다. 부담스럽지만…저야 뭐 블로거이니 창피할 일은 덜하겠습니다 ㅎㅎ 2018년 10월에 예정된 네이버 개편 내용 요약 2018년 10월 네이버 … Read more

네이버 첫 화면 추정하기

안녕하세요.거북이 미디어 전략 연구소장입니다. 아시겠지만 네이버는 금년 3분기에 첫 화면을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사들의 공격에 의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아래가 현재의 네이버 첫 화면인 ‘뉴스’ 탭입니다. 네이버는 위 화면에서 검색 창과 날씨를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 콘텐츠 구성에 대해서는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아래가 지난 주에 발견한 네이버의 ‘검색’탭입니다.어쩌면 ‘검색’ 탭이 ‘뉴스’ 탭을 대체하고 ‘뉴스’는 그 … Read more

네이버 언론사에 짜증내다

네이버 언론사의 갈등 관계. 2018년 5월 9일 네이버가  뉴스 서비스 개편안을 발표한 후 5월 15일 뉴스 페이지 중 일부를 소폭 개편했습니다. 드루킹 사태 이후 네이버가 정치권과 언론사들의 합공에 짜증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정치권엔 딱히 할 수 있는 것이 없지만 언론사에는 불이익을 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개편 발표 후 네이버, 언론사, 해외플랫폼의 손익 분석

2018년 5월 9일 발표한 네이버 뉴스 개편 관련해 네이버와 언론사 그리고 해외 플랫폼의 손익 전망을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 네이버는 사용자 체류시간 감소 등으로 손해 언론사는 네이버 유입 트래픽 감소와 전재료 인하 압박으로 손해 구글, 페이스북 등 해외 플랫폼은 기회